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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어이!" 태권도로 하나된 전 세계 학생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176
  • 일 자 : 2019-07-29


"하나, 둘, 어이!" 태권도로 하나된 전 세계 학생들
국제하계대학(ISC) 참가 외국인 학생들,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배우다



ISC 태권도 체험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학생들이 한국 고유의 무예 태권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 이하 ISC)은 7월 26일(금) 오전 9시부터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직접 태권도를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안병철 사범의 진행 하에 이뤄졌으며, 학생들은 태권도 도복을 입고 흥미로운 표정으로 한국 고유의 무술인 태권도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초반에는 외국인 학생들이 기합을 넣는 것에 대해 망설이는 듯 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기합과 함께 자신감 있게 태권도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ISC 테권도 체험

ISC 태권도 체험

ISC 태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ISC 테권도 체험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에서 ISC에 참여한 Chloe Smith(19) 학생은 “처음에는 높은 곳까지 발차기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여러 번 연습할수록 더욱 잘할 수 있게 되어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네덜란드의 레이든 대학교(Leiden University)에서 ISC에 참여한 Genesis Alberto(28)학생은 “안병철 사범님은 매우 훌륭한 태권도 선생님이셨다”고 말하며 “스포츠에 소질이 없어 태권도 프로그램에 참여할지 말지 고민했었는데, 참여하길 잘한 것 같다. 네덜란드에 돌아가서도 태권도를 계속해서 배워 볼 생각이다”라는 말을 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 날 외국인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학생 버디(Buddy)들과 함께 태권도의 올바른 자세부터 시작하여 앞차기, 내려차기 등 다양한 발차기 자세를 배웠다. 국제하계대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태권도 프로그램이 끝난 후, 사범님께 수료증을 받고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고려대는 6월 25일부터 6주간 국내외 대학생 및 예비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국제하계대학(ISC)을 개최, 진행 중이다. 올해 국제하계대학에는 51개국 370여개 대학 1,80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고려대 ISC에서는 세계적인 대학 교원들의 강의 뿐 아니라 한국 대학생활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고려대 ISC는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시간을 마련하고자 태권도 이외에도 한식만들기, K-POP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ISC 테권도 체험

 

 

기사작성 : 학생홍보기자 박선영(사회 17, djm04187@korea.ac.kr)

사진촬영 : 학생사진기자 김태기(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14, livecream95@korea.ac.kr), 정재현(지리교육과13, daniel231593@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