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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긴장에서 화해로 가는 길을 모색하다, 한일관계 국제학술심포지엄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904
  • 일 자 : 2019-06-21
일     자

2019. 6. 21.

제     목

긴장에서 화해로 가는 길을 모색하다

고려대 글로벌일본연구원, 한일관계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내     용
(요   약)

 

□ 고려대 글로벌일본연구원 사회재난안전연구센터(소장 김영근)가 한국일본정경사회학회, 한양대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2019년 6월 22일(토) 고려대 글로벌일본연구원에서 개최된다.

 

□ <한일관계, 리제너레이션―긴장에서 화해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에는 차세대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일관계를 진단하고 양국의 관계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최근 긴장된 한일관계를 협력과 화해의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

 

□ 고려대 김영근 교수, 사이타마대학 도미타 테루마사(冨田晃正) 교수, 한일 대학원 소속 차세대연구자 6명이 전공 분야별 발표를 진행한다.

 

□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차세대연구자들의 핵심 역량을 키우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일관계를 학문적 차원에서 접근한다는 점에서 소중한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김영근 교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뉴제너레이션의 일본에 대한 현상이해>, <한일관계 리제너레이션을 위한 외교·탈(脫)국가주의>, <한일협력이 가능한 아젠다는 무엇이며 어떻게 할 것인가> 등 거대담론을 논의함으로써 향후 양국의 새로운 화해·협력을 위한 정책과 대응방법을 도출하고 그것이 한일관계의 발전은 물론 인류문명의 진전을 위해서도 공헌해 나갈 것을 확신한다.”며 “한일 양국의 국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교훈과 지혜를 가져다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 김영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일 간 발생하고 있는 일련의 현상을 이해하고 선험적 대안을 제시하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한국일본정경사회학회 소속 학자들이 참여하여 한일 관계에 대해 솔직한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며 “차세대연구자들의 신선한 한일 간 이슈의 진단 및 제언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일관계 및 협력관계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김영근 교수가 ‘한일관계의 위기관리 및 화해학’이라는 내용으로 한일간 협력과 화해를 위한 새로운 아젠다를 모색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도미타 테루마사(冨田晃正) 사이타마대학교 교수는 ‘미국의 TPP정책과 일본외교’라는 주제로 한일협력이 가능한 아젠다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글로벌일본연구원 (02-3290-5313)

문     의

커뮤니케이션팀 (02-3290-1062)

 

커뮤니케이션팀
Tel: 02-3290-1062 E-mail: hongbo@korea.ac.kr 수정일자 : 2019-08-02